[뉴스웍스=이한익 기자] 대통령실은 29일 처음으로 열린 한미 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함께 국익을 도모한 언론인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강유정 대통령실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첫 번째 한미 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왔다"며 이같이 전했다.강 대변인은 "대통령실 대변인으로서 정상회담 전에 진행될 약식 기자회견을 앞두고 회담 전 잠을 잘 이루지 못했다"며 "믿을 수 있는 건 국익을 함께 도모하는 우리 언론인들, 오벌오피스의 한국인의 이름으로 서 있던 사진 기자와 영상 기자, 그리고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