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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서는 '각종 헌정사 최초 불명예' 영부인…김건희 '형사 처벌 여부' 다룬다
2025-08-30 10:06:16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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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웍스=채윤정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역대 영부인 가운데 처음으로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각종 헌정사 '최초' 불명예 기록을 쓰고 있는 김 여사에게 재판 후 처벌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은 29일 김 여사를 자본시장법(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정치자금법 위반(명태균 공천 개입),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건진법사 청탁)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특검팀은 또 고가 목걸이 등 귀금속 수수 의혹, 양평 고속도로·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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