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크
아시아뉴스통신
한동훈, 또 이재명 저격 "대통령 당선, 감옥가지 않을 탈출구로 생각"
2024-06-12 00:00:00
이세나
  •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 트위터로 공유하기
  • url 보내기
한동훈./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세나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또 한 번 저격했다.

한 전 위원장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공범들이 관련 재판들에서 줄줄이 무거운 실형으로 유죄 판결 받고 있으니, 자기도 무죄 못 받을 거 잘 알 것이다. 그러니 대통령 당선을 감옥 가지 않을 유일한 탈출구로 여기는 것이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러기 위해, 재판을 질질 끌어 선거 이후로  재판 확정을 미루거나, 발상을 바꿔 임기 단축 개헌이나 탄핵으로 선거를 재판 확정보다 앞당기려 할 거라 생각한다. 그런 희대의 무리수를 써야만 출마 자격이 생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렇게 어거지로 출마해서 대통령 되어도 헌법 제84조 해석상 그 재판들은 진행되니 거기서 집행유예 이상만 확정되면 선거 다시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혼돈으로 인한 피해는 이 나라와 국민들께 돌아가는 거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 전 위원장은 최근 연이어 이 대표에 대한 글을 게재하며 저격하고 있다.
 
주요뉴스
0포인트가 적립되었습니다.
로그인하시면
뉴스조회시 포인트를 얻을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시겠습니까?
로그인하기 그냥볼래요
맨 위로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