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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초짜 당대표되면 거취 결정" vs '친윤' 박수영 "더 빨리 나가도 돼"
2024-05-22 10:28:41
원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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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웍스=원성훈 기자] 홍준표 대구시장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당대표가 된다면 당을 떠날 수도 있다는 취지의 글을 올리자, 이에 대해 친윤(친윤석열)계가 맹폭격을 가했다.홍 시장이 지난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우리를 지옥으로 몰고 간 애 앞에서 모두 굽실거리며 떠받드는 거 보고 배알도 없는 당이라고 느꼈다"며 "더 기가 막힌 것은 총선을 말아먹은 애한테 또 기웃거리는 당내 일부 세력들을 보고 이 당은 가망이 없다고 느꼈다"고 피력했다.홍 시장이 비록 성명을 적시하지는 않았지만 그동안 홍 시장의 표현으로 미뤄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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