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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트럼프, 미시간 경선 나란히 압승, '리턴매치' 확실시
2024-02-28 13:32:43
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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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각) 미시간주에서 열린 민주당 및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압승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오후 11시(미국 동부시간) 미시간주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현재 33% 개표한 가운데 80.1%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일찌감치 승리를 확정했다. 경쟁자인 민주당 딘 필립스 하원의원과 메리앤 윌리엄슨 후보의 득표율은 각각 2.8%, 2.9%에 그쳤다.

트럼프 전 대통령도 공화당 프라이머리에서 37% 개표한 현재 67.1%의 득표율로 유일한 경쟁자인 니키 헤일리 전 대사를 크게 따돌렸다. 헤일리 전 대사의 득표율은 27.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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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은 3월 5일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10여 개 주에서 경선을 펼치는 이른바 '슈퍼 화요일'을 앞두고 연승 행진을 이어가면서 사실상 오는 11월 대선에서 재대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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