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크
오마이뉴스
스가 "일관된 입장서 한국과 소통"... 소마 공사는 교체될 듯
2021-07-20 09:13:17
윤현
  •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 트위터로 공유하기
  • url 보내기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문재인 대통령이 도쿄올림픽에 참석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한국과 의사소통 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일본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19일 저녁 스가 총리는 기자들과 만나 문 대통령이 도쿄올림픽 때 일본을 방문하지 않기로 했다는 청와대의 발표와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만약 문 대통령이 온다면 외교상 정중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해 왔다"라며 "한국 측은 도쿄올림픽·패럴림픽의 성공을 희망한다고 언급했으며, 이런 점을 유의하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일 관계를 건전한 관계로 되돌리기 위해 우리나라(일본)의 일관된 입장에 따라 한국과 제대로 의사소통을 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양국의 갈등 현안에 대해 일본의 입장을 굽히지 않겠다는 기존 입장을 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전체 내용보기
주요뉴스
0포인트가 적립되었습니다.
로그인하시면
뉴스조회시 포인트를 얻을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시겠습니까?
로그인하기 그냥볼래요
맨 위로
맨 위로
최근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