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이 현충탑 참배와 함께 병오년의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은 2일 오전 인계동에 위치한 수원시 현충탑을 방문하여 헌화와 분향 등을 하면서 순국선열 앞에서 임기 마지막까지 도민을 위한 헌신을 멈추지 않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현충탑 참배는 최종현 대표의원을 비롯해 장한별 총괄수석부대표, 전자영 수석대변인, 신미숙 기획수석, 이채명 소통·협력수석, 김광민 입법추진단장 등이 함께했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참배를 마친 후 방명록에 “민생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경기도의회가 되겠습니다”고 적고 2026년 새해 다짐을 밝혔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의회가 도민에게 희망의 등불이 될 수 있도록 임기 마지막까지 76명의 의원과 함께 전력 질주를 멈추지 않겠다”는 의지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