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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
우리은행 직원, 고객 대출금 100억 원 횡령
2024-06-11 10:36:50
이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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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이한호 기자|우리은행 직원이 100억 원대 규모를 횡령한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직원은 해외 선물 등에 투자했다가 약 60억 원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경상남도 김해 지점에서 100억 원 상당의 고객 대출금이 횡령된 사실을 파악하고 조사에 돌입했다.직급이 대리인 우리은행 직원 A씨는 올 초부터 대출 신청서와 입금 관련 서류를 위조하는 방식으로 대출금을 빼돌린 후 해외 선물 등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우리은행은 자체 내부통제 시스템을 통해 이상 징후를 포착한 후 이번 금융사고를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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