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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타지마할 국고손실 주범, 문 전 대통령…김정숙 여사 공범"
2024-05-21 11:37:21
원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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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웍스=원성훈 기자] 김정숙 여사의 인도 타지마할 방문과 관련해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21일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한 수사가 먼저 시작돼야 한다"고 주장했다.아울러 김 여사에 대해선 "공범으로서 수사가 같이 진행될 수 있을 것"이라고 피력했다.배 의원은 이날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국고손실·직권남용죄"라며 "이 사건의 주범을 따지자면 김정숙 여사가 아니라 문 전 대통령"이라고 강조했다.배 의원은 또 "영부인의 외교를 위한 순방예산은 없는데, 영부인(김정숙 여사)이 인도를 다녀오는 예산이 단 3일 만에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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