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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쌍특검법 탓 공천잡음 최소화? 잘못된 시각"
2024-02-27 13:06:50
이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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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오는 29일 예정된 국회 본회의 '쌍특검법(김건희 주가조작·대장동 50억클럽)' 재의결과 관련해 이탈표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역 컷오프 등을 미루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잘못된 시각"이라고 반박했다. 또한 "조용하고 승복하는 공천이 감동적인 공천"이라면서 더불어민주당에 비해 국민의힘의 공천이 보다 낫다고 거듭 주장했다.

한 위원장은 27일 서울 성동구의 한 북카페에서 기후위기 대응공약을 발표한 후 '쌍특검법 재표결 때문에 공천 잡음을 최소화하고 있다는 시각이 있다'는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그는 "작년부터 있었던 이야기다. 도대체 왜 이렇게 (재표결 시점을) 끌은 건가"라며 "(민주당이) 이런저런 포섭을 해보다가 자기들 공천으로 난장판이 되니 눈길이라도 돌려보자는 생각 아니냐. 그게 더 합리적 해석"이라고 짚었다. 또한 "(쌍특검법 재표결은) 저희 당이 그렇게 신경쓰는 이슈는 아니다"고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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