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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속 '베테랑' 홍준표, '엘리트' 윤석열... 맞는 표현일까
2021-09-24 13:41:49
소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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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 경선이 갈수록 가열되고 있다. 한동안 난공불락으로 보이던 윤석열 대세론에 홍준표 의원의 추격이 거세다. 최근 두 사람은 각종 여론조사에서 엎치락뒤치락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언론들은 홍준표 의원에 대해 "홍준표에 빠진 '이남자'... 지지층 세대 교체 효과, 베테랑이 누리는 역설"이라는 기사 제목처럼 '베테랑'이라는 수식어를 붙이고 있고,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게는 "엘리트 신인"이라든가 "사법 엘리트", "검찰총장 출신 엘리트" 등 '엘리트'라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한다.

홍 의원의 경우에는 정치적 경험이 많다는 점에서, 윤 전 검찰총장은 일류 대학에 최고의 권력기관 검찰의 수장을 거쳤다는 점에서 각각 '베테랑'과 '엘리트'라는 말을 붙인 것이리라.

'베테랑'과 '엘리트'도 일본식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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