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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중국발 '헝다 쇼크'에 급락···다우 1.78%↓·나스닥 2.19%↓
2021-09-21 09:13:48
서울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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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김호성 기자] 뉴욕증시 주요지수가 중국 헝다(恒大·에버그란데) 그룹발 금융위기 우려가 확산된 가운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경계하며 하락 마감했다.2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614.41p(1.78%) 하락한 3만3970.47로 장을 마쳤다. 다우지수는 장중 2.6%까지 떨어졌다가 낙폭을 축소했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75.26p(1.70%) 하락한 4357.73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330.06p(2.19%) 떨어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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