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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용 충북도의원 일가, 산단부지에 '벌집' 투기 의혹
2022-10-04 16:25:55
충북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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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원 부인, 지난 해 2월 청주넥스트산단 토지구입 뒤 벌집 지어
같은 당 김미자 전 청주시의원, 해당 지역 투기의혹으로 제명되기도
유 의원 "아파트 사는 것과 같은 투자라 생각했다"


지난 해 충북 청주시 정상동 넥스트폴리스 산업단지 지역에 '벌집' 투기의혹을 받던 김미자 전 청주시의원이 제명을 당한 가운데, 유상용(국민의힘) 충북도의원 가족도 토지를 매입한 뒤 속칭 '벌집'을 지은 것으로 확인됐다.

충북개발공사가 진행하는 청주 넥스트폴리스 사업은 청주시 청원구 정상동 일원 188만2000㎡ 대상지에 약 9500여억원 사업비 투입해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 기간은 지난 2019년부터 오는 2028년까지로 설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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