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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동해 공해에서 한미일 해상훈련, 북한 SLBM 대응 위해"
2022-09-29 11:42:44
김도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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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군이 오는 30일 동해 공해상에서 미국 및 일본 전력과 연합으로 대 잠수함전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한미일 연합 해상훈련 및 대잠전 훈련은 지난 2017년 이후 5년 만에 진행되는 것이다.

29일 해군에 따르면 이번 훈련에는 구축함 '문무대왕함'과 미국 해군 원자력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 및 순양함 '챈슬러스빌', 구축함 '배리' 그리고 일본 해상자위대 소속 호위함 '아사히'가 참가한다.

해군은 "이번 훈련은 북한의 연이은 탄도미사일 발사 등 핵·미사일 위협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능력 고도화 등 점증하는 북한의 잠수함 위협에 대한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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