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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출마선언, 벌써부터 뜨거운 대전시장 선거
2022-01-13 11:43:32
장재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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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대전시장 선거가 예비후보들의 잇따른 출마선언으로 벌써부터 뜨거워지고 있다.

선거일까지는 아직 5개월여가 남아있지만, 3월 대선을 앞두고 있어 후보들이 당내 경선을 준비할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데다, 곧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출마자들이 자신들에게 유리한 여론형성을 위해 출마선언을 서두르는 분위기다.

아울러 대선후보 선거운동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당원 및 유권자들을 만나기 위해서는 출마를 공식화하고, 대선선거운동과 자신의 선거운동을 병행하려는 전략이다.

민주당, 허태정·장종태·정기현·박용갑 경쟁

재선도전이 유력한 허태정 대전시장에게 당내 도전장을 내민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장종태 서구청장과 정기현 대전시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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