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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윤석열 곁 떠난다"... 김종인 "뭘 자꾸 묻나, 관계없다"
2021-11-23 16:07:18
곽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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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23일) 윤 후보 곁을 떠나겠다."

장제원 국회의원(3선, 부산 사상구)이 "윤석열 후보의 곁을 떠나겠다"라고 밝혔다.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선거대책위원회 합류 거부 의사를 밝히자, 그 원인 중 하나로 본인이 언급되는 데에 대한 부담을 느낀 탓으로 보인다.

장제원 의원은 권성동 의원이 당 사무총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공석이 된 윤석열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자의 비서실장으로 유력하게 거론됐다. 그러나 김종인 전 위원장 측은 장 의원의 비서실장 인선에 탐탁치 않아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장제원] "윤석열 외에는 조연일 뿐... 윤석열, 원톱 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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