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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지난 10년간 서울시 곳간이 시민단체 '전용 ATM기'로 전락"
2021-09-13 11:50:20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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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박원순 전 시장 재임 당시 민간 위탁금 및 보조금 지원 사업과 관련 “서울시 곳간은 시민단체의 전용 ATM기로 전락했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최근 진행하고 있는 수십 건의 감사와 관련 일각에서 ‘박원순 지우기’라는 해석이 나오자, ‘서울시 바로 세우기’라며 반박에 나선 것이다. 오 시장은 13일 서울시청에서 브리핑을 갖고 “지난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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