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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넘게 발언 쏟아낸 윤 대통령, 비속어 논란 질문은 '패싱'
2022-09-29 10:36:27
유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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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속어 논란이 장기화된 부분에 대해 유감 표명하실 생각은 없나요?"

윤석열 대통령의 29일 오전 출근길 문답. 윤 대통령이 모두발언을 길게 한 뒤 바로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질문 하나만 받고는 몸을 돌려 자리를 뜨려 하자, 이때 한 취재기자가 윤 대통령을 향해 '비속어 발언' 논란과 관련해 매우 큰 목소리로 이 같은 질문을 던졌다.

하지만 윤 대통령은 아무것도 안 들린다는 듯이 뒤도 돌아보지 않았다. 그리고 집무실로 향하는 승강기로 뚜벅뚜벅 걸어갔다. 용산 대통령실 이전과 함께 윤 대통령이 스스로 강조했던 '소통'이 사라지는 순간이었다.

3분 넘게 자신의 이야기 전한 윤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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