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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가지마" 말리던 딸의 비명···70m 절벽서 노인 실족사
2021-08-06 00:36:59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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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에서 가족과 함께 산에 오른 노인이 절벽에서 실족사했다. 5일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펌플 카라디미르(71)는 터키 아르트빈의 테페코프 마을 근처 산에 가족과 함께 올랐다가 약 70m 높이의 절벽에서 떨어졌다. 이 영상 속에서 딸은 노인에게 "가지마, 엄마 가지마"라고 연신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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