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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조원 원포인트 추경해 매출감소한 소상공인에 300만원
2022-01-14 11: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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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연장으로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에 방역지원금 300만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소상공인 손실보상 재원은 기존 3조2천억원에서 5조1천억원으로 증액된다. 이 자금을 마련하고자 정부는 지난해 초과세수 10조원 등을 동원해 14조원 상당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설 연휴 전에 편성하기로 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4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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