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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장관 "북한 미사일, 관심 끌려는 듯... 결과 따를 것"
2022-01-14 09:20:31
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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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최근 북한의 잇따른 미사일 발사 시험이 유엔 결의를 위배한 것이라고 우려했다.

블링컨 장관은 13일(현지시각) 미 MSNBC 방송에 출연해 북한의 미사일 시험 발사를 두고 "안정을 해치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결의 전체에 위배되는 위험한 것"이라며 "이에 대응하는 데 있어 북한을 제재할 뿐 아니라 유엔 및 한국, 일본 같은 주요 파트너들과 깊이 관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블링컨 "북한의 도발, 상응하는 결과 따를 것"

북한은 지난 5일과 11일 미사일 시험 발사를 했다. 블링컨 장관은 북한의 도발에 대해 "관심을 끌려는 것으로 보인다(trying to get attention)"라며 "북한은 과거에 그랬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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